케이트 업튼, 과감한 노출도 모자라...가슴은...
수정 2023-02-16 10:01
입력 2015-08-23 17:51
케이트 업튼은 몸매가 훤히 비치는 망사 속옷을 걸치고 침대에 누워 풍만한 가슴을 손으로 가렸다. 케이트 업튼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모델로 활동하는 데다 영화 ‘아더 우먼’, ‘바보 삼총사’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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