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해뜨는 여명에..빈틈 없는 경계근무...해병대” 수정 2015-08-23 12:03 입력 2015-08-23 12:03 남북간의 고위급 접촉이 정회와 속개가 반복되는 가운데 23일 오전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서 해병대원들이 해안순찰근무를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민원도 정도껏 해야지”…아파트에 붙은 ‘코골이 소음’ 공문 논란 “일본 남성이 내 몸에 소변을”…부산 찾은 중국女 폭로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웃다가 임플란트 쏙 빠져” 치과 갔더니 치아 몽땅 제거…대체 왜? 많이 본 뉴스 1 “학원 휴식시간에 옥상으로” 고양 10층 건물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추정” 2 강간죄로 징역 살고나와 또 10대 여성 성폭행… “무서울 게 없다” 3 “고졸로 낮춰서라도”…하이닉스 ‘7억 성과급’에 생산직 지원 행렬 4 룸살롱 접대받고 女인플루언서 사건 덮은 경찰청 간부… 직위 해제 5 “남자라서 잘렸습니다” 13세 성추행 과외교사 사건에 남대생들 ‘울상’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학원 휴식시간에 옥상으로” 고양 10층 건물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추정” 룸살롱 접대받고 女인플루언서 사건 덮은 경찰청 간부… 직위 해제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3㎏ 빠져 돌아온 늑구, 소고기 추가한 ‘특식’ 싹싹 비워… “소화 기능 이상無” 이란 “호르무즈 통제 재개”…트럼프는 “순조롭게 협상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