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남북 고위급, 22일 오후 판문점서 전격적으로 만났다. 수정 2015-08-22 19:43 입력 2015-08-22 19:43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도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22일 오후 판문점에서 열린 전격적으로 열린 남북 고위급 접촉에서 김관진 국가안보 실장(왼쪽 위)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대화를 하고 있다. (왼쪽 위 시계반대방향)김관진 국가안보 실장, 홍용표 통일부 장관, 김양건 노동당 비서,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사진: 통일부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日 뒤흔든 전설의 ‘그라비아 모델’…중의원 선거 ‘초스피드 당선’ 대이변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이번엔 지역민에 “XX의 XX” 욕설 파문 많이 본 뉴스 1 남학생이 연필로 여중생 얼굴 찔러 전치 4주…촉법소년 가정법원 송치 2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3 ‘공개 열애’ 하정우… “결혼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 4 생수병 속 ‘미세플라스틱’, 수돗물의 3배…“혈관 타고 뇌로” 600만개 범벅 5 가평서 훈련 중이던 군 헬기 추락…탑승자 2명 전원 사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사연 “고생하는 소방관들” 커피 50잔 보냈다가 민원 신고당한 자영업자…이게 맞나요?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기상캐스터, MBC 떠난다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생수병 속 ‘미세플라스틱’, 수돗물의 3배…“혈관 타고 뇌로” 600만개 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