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남북 고위급, 22일 오후 판문점서 전격적으로 만났다. 수정 2015-08-22 19:43 입력 2015-08-22 19:43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도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22일 오후 판문점에서 열린 전격적으로 열린 남북 고위급 접촉에서 김관진 국가안보 실장(왼쪽 위)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대화를 하고 있다. (왼쪽 위 시계반대방향)김관진 국가안보 실장, 홍용표 통일부 장관, 김양건 노동당 비서,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사진: 통일부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보정 논란’ 홍진경 딸, 상처 컸나…“악플 너무 많아” 눈물 바람 점심시간에 사라지는 동료…“30분이면 충분” 노래방서 뭐하길래 집단 성폭행 당하고 하반신 마비…“안락사 원한다”던 20대女 결국 많이 본 뉴스 1 한국, 호르무즈해협 관련 ‘다국적군 회의’ 참여키로…“프랑스가 요청” 2 “역시 갓부진 누님”…200억 자사주 매입에 14% ‘불기둥’ 3 한동훈, SNL 또 뜬다…“재밌게 봐달라” 어떤 역할 맡았나 4 전한길 “하버드 졸업 맞냐”…이준석 “타진요 수법” 졸업장 공개 5 휘발유 ℓ당 1934원…2차 석유 최고가격 210원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집단 성폭행 당하고 하반신 마비…“안락사 원한다”던 20대女 결국 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안소희, 결국 가수 접었다…“이제는 안 한다” 은퇴 선언 ‘보정 논란’ 홍진경 딸, 상처 컸나…“악플 너무 많아”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