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남북 고위급 접촉 개최, “위기 해소위해...” 수정 2015-08-22 19:39 입력 2015-08-22 19:39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도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22일 오후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 접촉이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회담에 앞서 참석자들이 악수를 하고 있다.(오른쪽부터 시계반대방향)김관진 국가안보 실장, 홍용표 통일부 장관, 김양건 노동당 비서,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통일부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캐스터, MBC 떠난다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올리버쌤, 가슴 찢어지는 소식…“평화롭게 숨 거두셨다” 누구? 많이 본 뉴스 1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사연 2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3 남학생이 연필로 여중생 얼굴 찔러 전치 4주…촉법소년 가정법원 송치 4 “스리랑카,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발언 외교적 파장…대사관 항의서한 5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우리 둘 실체”…내연녀 남편·지인에 나체 사진 전송한 40대男 ‘집유’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사연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가슴 무게만 32㎏” 피부 찢어져 패혈증까지…20대女 “축소술 거부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