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남북 고위급 접촉 개최, “위기 해소위해...” 수정 2015-08-22 19:39 입력 2015-08-22 19:39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도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22일 오후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 접촉이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회담에 앞서 참석자들이 악수를 하고 있다.(오른쪽부터 시계반대방향)김관진 국가안보 실장, 홍용표 통일부 장관, 김양건 노동당 비서,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통일부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솔직한 ‘진심’ 드디어 닿았다…‘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손깍지로 마음 확인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많이 본 뉴스 1 “화장실 좀”…미용실서 60만원 손질 받고 ‘먹튀’한 女 2 비닐하우스 화재 1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가설건축물서 가족과 함께 거주 3 20대 여성 스토킹한 70대 의사…“내 며느리야” 허위 청첩장도 유포 4 강원 삼척서 귀가하던 10대 학생 승용차에 치여 심정지 5 장윤기, 故이채원양 알고 있던 정황 나왔다…수사팀장 “몰아가지 마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민경욱 ‘부정선거’ 강연 중 의식 잃고 쓰러져…“의식불명 상태”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韓日 “대체 어떡하란 거냐” 발칵…“다 버리고 있다” 참담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