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이 도심 한가운데서 벌거벗고..포퍼먼스...행인들의 눈에는”

수정 2015-08-22 19:25
입력 2015-08-22 19:25


21일(현지시간) 스위스 서쪽 비엘의 도심에서 13명으로 구성된 프랑스의 ‘콜렉티브 바디(the Collective body)’ 그룹이 ‘몸과 자유 페스티벌(the Body and Freedom Festival)’이라는 주제로 알몸 공연을 하고 있다. 이들은 ‘세계에 없었던 첫 페스티벌’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도시 전역에서 벌어지는 페스티벌은 유럽 곳곳에서 몰려든 17개 아티스트 그룹이 22일까지 포퍼먼스를 선보인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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