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이민영, 보그너 MBN 여자오픈 중간합계...장암 수술 뒤...공동 2위 수정 2015-08-22 19:06 입력 2015-08-22 19:06 이민영이 22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골프&리조트(파72. 6772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보그너MBN여자오픈 3라운드 15번홀에서 두 번째 샷을 한 뒤 볼을 지켜보고 있다. 이민영은 이날 8언더파 64타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이민영은 지난 3월 신장암 수술을 받고 두달 가까이 휴식을 취했다.제공:KLPGA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승준, 갑자기 ‘키스 사진’… “허락 없이 미안” 무슨 날이길래?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생리통인 줄 알고 버텼는데 대장암 4기”…‘이 증상’ 놓쳤다 여직원 목·가슴 만지더니 야근 중 성폭행 시도까지… 중소기업 60대 남임원 ‘징역형’ 많이 본 뉴스 1 “아내와 내연남 통화 녹음 성공” 30대男 ‘징역형’… 이혼소송 증거 냈더니 法 “사생활 2 85세男 다리 근육 속 ‘쌀알 무더기’ 충격 정체…죽은 ‘기생충’ 흔적이었다 3 “생리통인 줄 알고 버텼는데 대장암 4기”…‘이 증상’ 놓치고 7년 방치한 女 4 “피부·뼈 관통할 위력”…직접 만든 사제 총기로 아내 얼굴 겨눈 60대男 5 이게 맞아? ‘1일 2경기’ 초유의 압박…안세영, 20분 만에 초고속 승리로 뚫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1시간 만에 다 뜯어갔다”…초 6학년생이 엘리베이터에 붙인 ‘이것’, 이웃들 마음 녹였다 유승준, 갑자기 ‘키스 사진’… “허락 없이 미안” 무슨 날이길래? 김구라, ‘이 부업’으로만 한달 4000만원 벌었다… 골프 좋아하더니 85세男 다리 근육 속 ‘쌀알 무더기’ 충격 정체…죽은 ‘기생충’ 흔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