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내가 아니면...누가 지키랴..귀대하는 해병대원” 수정 2015-08-22 17:29 입력 2015-08-22 17:29 북한의 서부전선 도발로 남북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22일 오후 옹진군 연평도 선착장에 해병대원들이 들어오고 있다. 앞서 남북 당국은 이날 오후 6시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회담을 갖기로 전격 합의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죽은 지 1년 된 남편 아이 가졌다”…맨유 출신 故톰슨 아내, 냉동 배아로 임신 손예진, 5살 아들이 찍어준 ‘현빈과 투샷’ 공개 “짧은 치마 왜 입었냐” 비난받자 ‘온몸’ 검게 칠해…中 여성 해설자의 ‘반격’ 화제 “점 좀 빼주세요” 갔는데 “암입니다”…고든 램지도 걸린 피부암 신호 이영지 “4년 고민 끝에 눈 성형”…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10년 준비 끝에 지뢰밭 넘고 탈북한 형제…1년 반 뒤 찾아온 비극과 깨달음 2 “축제서 물총에 ‘데이트 강간 약물’ 섞어 뿌려”…여성 주장에 태국 발칵 3 “내 건데 뭐 어때”…회사자금 14억원 쓴 1인기업 대표 4 “라면 국물 좋아하는데”…‘이것’ 많이 먹은 60대男 기억력 ‘영구 손상’ 5 “이재명씨가 주범이 되고” 후폭풍…흔들리는 대북송금 기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명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김숙 “축의금 200만원 할게” 우회전 안 멈추면 바로 6만원…오늘부터 집중단속 손예진, 5살 아들이 찍어준 ‘현빈과 투샷’ 공개 “점 좀 빼주세요” 갔는데 “암입니다”…고든 램지도 걸린 피부암 신호 이영지 “4년 고민 끝에 눈 성형”…몰라보게 달라진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