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주민들의 시름..조업도 묶이고...가족들은 대피소로...

수정 2015-08-22 17:26
입력 2015-08-22 17:26
북한의 서부전선 도발로 남북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22일 오후 옹진군 연평도 선박들이 조업을 중단한 채 정박해 있다. 앞서 남북은 이날 오후 6시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회담을 갖기로 전격 합의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