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주민들,대피소에서...”언제 이런 상황 벗어나나”

수정 2015-08-22 17:23
입력 2015-08-22 17:23
북한의 서부전선 도발로 남북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22일 오후 옹진군 연평도 주민들이 대피소로 대피해 있다. 앞서 남북 당국은 이날 오후 6시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회담을 갖기로 전격 합의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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