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평도 주민들,대피소에서...”언제 이런 상황 벗어나나” 수정 2015-08-22 17:23 입력 2015-08-22 17:23 북한의 서부전선 도발로 남북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22일 오후 옹진군 연평도 주민들이 대피소로 대피해 있다. 앞서 남북 당국은 이날 오후 6시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회담을 갖기로 전격 합의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 많이 본 뉴스 1 흉기에 찔린 이혼소송 아내 숨져… 모텔로 도주한 30대 남편 4시간만 긴급체포 2 실종 신고 뒤 주검으로 돌아온 5403명…23명은 살해됐다 3 행인 폭행 20대男, 상의 벗고 경찰 위협하다 테이저건 겨누자 스스로 쓰러져 체포돼 4 “너 대머리였어?” 지석진 깜짝…‘4000모 심었다’는 김원훈, 심기만 하면 내 머리 될까 5 의정부서 또래 학생 감금·폭행…옷 벗겨 영상 촬영한 10대 2명 검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