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평도 주민들,대피소에서...”언제 이런 상황 벗어나나” 수정 2015-08-22 17:23 입력 2015-08-22 17:23 북한의 서부전선 도발로 남북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22일 오후 옹진군 연평도 주민들이 대피소로 대피해 있다. 앞서 남북 당국은 이날 오후 6시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회담을 갖기로 전격 합의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쫓겨났을까”…신지, 결혼 2주 만에 올라온 글 강수지, 20년 된 휴면통장 잔액 ‘대박’…“얼른 가서 정리해라” 유재석, ‘은인’ 故최진실 딸 챙겼다… 결혼식 축의금 어땠길래 최준희 ‘감동’ 송지은♥박위, 결혼 19개월만 ‘2세 소식’…“설레는 마음” 안성재의 ‘모수서울’, 이번엔 발레파킹 사고로 ‘몸살’ 많이 본 뉴스 1 “삼성전자의 금손” 최승호…3년 뒤 노조위원장으로 2 탈세 의혹 유명 여가수, 1000억원 돌려받는다… 사실혼 전남편과 스페인 거주? 판결 가른 3 “7000만원 물렸는데 3억5000 벌었다”…李대통령에 넙죽 인사 4 “흉기 안 들고 갔다” 배우 나나 자택 침입한 30대男 또 주장… 징역 10년 구형 5 ‘국회의원→목수’ 류호정, 파격 보디프로필 ‘깜짝’ 공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엄지윤, 담배 한갑 다 피우더니…“목소리 아예 안 나와” 걸그룹 출신 배우 “18년 전 성폭행 피해…‘강간죄’ 인정” “안정 취해야” 르세라핌 김채원, 활동 잠정 중단…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애기들아 실컷 놀아”…93세 이길여 총장 ‘영원한 젊음’ 비결 “왜 쫓겨났을까”…신지, 결혼 2주 만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