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평도 주민들,대피소에서...”언제 이런 상황 벗어나나” 수정 2015-08-22 17:23 입력 2015-08-22 17:23 북한의 서부전선 도발로 남북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22일 오후 옹진군 연평도 주민들이 대피소로 대피해 있다. 앞서 남북 당국은 이날 오후 6시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회담을 갖기로 전격 합의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미코 진’ 우지원 딸, ‘이 부위’ 시술했다…“가장 만족스러워” ‘이병헌♥’ 이민정, 출산 후 몸에 ‘이것’ 고백 “쭈글쭈글은 아니어도 탄력 떨어져”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많이 본 뉴스 1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2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3 12년 설움 딛고 세계적 가수로…‘황금빛 여왕’ 이재, 깜짝 결혼 4 美서 체포된 한인여성 김모씨 머그샷 공개되자 “너무 귀여워” 들썩 5 “작년 8월 태어난 아기 유모차서 즉사, 엄마도 숨져” 절규한 젤렌스키…러 드론 습격에 2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나 북경대 나온 여자야!” 이코노미 끊고 비즈니스석서 버틴 中여성에 항공기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