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고위급 대화에서 환영할 만한 결론이 나올 때까지...경계..경계

수정 2015-08-22 17:19
입력 2015-08-22 17:19
북한의 서부전선 도발로 남북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22일 오후 옹진군 연평도 앞바다에 조천형함이 이동하고 있다.앞서 남북은 이날 오후 6시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회담을 갖기로 전격 합의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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