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북측 대수압도 해안포문은 아직 열려있는데... 수정 2015-08-22 17:17 입력 2015-08-22 17:15 북한의 서부전선 도발로 남북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22일 오후 옹진군 연평도 망향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의 대수압도 해안포문이 열려 있다. 앞서 남북은 이날 오후 6시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회담을 갖기로 전격 합의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많이 본 뉴스 1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2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3 “야망 있네”…할아버지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4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5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사유리, 아들 ‘젠’ 10일 만에 퇴학당하더니…‘일본 유치원’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