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마리아 엘리사 카마르고, 남미의 정열을 담은 미모 그대로 수정 2015-08-21 14:48 입력 2015-08-21 14:48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아메리칸 에어라인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의 스페인어 텔레비전 채널인 텔레문도의 ‘Premios Tu Mundo’시상식에 참석한 에콰도르 출신 배우 겸 모델 마리아 엘리사 카마르고(Maria Elisa Camargo)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시간당 130만원 번다?” 유재석도 놀랐는데…큰 결심 이유는 많이 본 뉴스 1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2 “시간당 130만원 번다?” 유재석도 놀랐는데… “18년 다닌 김앤장 퇴사” 박민철, 큰 3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4 20대 중국인, 서울 돌아다니며 여성 27명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5 “경고했더니 오물 투척”…민주당 향해 폭발한 조국의 ‘경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만신창이’ 美링컨함, 한국이 고칠까…귀항해도 정비 못 받는다? [밀리터리+] 5분 이상 “한국 천무, 美 하이마스에 안 밀려” 외신 극찬…크로아티아 뚫은 비결은? [밀리터리+] 5분 이상 머리에 권총 ‘탕’ 우크라 피의 보복…어린이병원 폭격 명령 러 장군 의문의 피습 [핫이슈] 4분 분량 러 선박 압류 ‘초강수’ 둔 노르웨이…푸틴 “국가 테러리즘” 분노, 보복할까?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