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본지 박지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정 2015-08-19 02:27 입력 2015-08-19 00:16 서울신문 사진부 박지환 기자가 18일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홍인기)가 주관하고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이 후원하는 제151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네이처’ 부문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수상작은 ‘미지의 세계로의 탐험’으로 강원도 정선의 밤하늘에 가득한 은하수 사이로 한 청년이 손전등으로 하늘을 비추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2015-08-19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무슨 일?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폭탄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많이 본 뉴스 1 韓에 발끈한 대만 “외국인 신분증 ‘한국→남한’으로 바꾸겠다” 2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3 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린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4 전주 한 중학교서 선배들이 여학생 화장실 감금·집단폭행 의혹…경찰 수사 5 술 마시다 12cm 젓가락 ‘꿀꺽’…수술 무서워 8년 버틴 中 남성, 결말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日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