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폐화 된 방콕 도심 폭발 현장

수정 2015-08-18 11:11
입력 2015-08-18 11:11
17일(현지시간) 태국 구조대원들이 방콕 도심의 관광 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일어난 폭발로 상처를 입은 부상자를 옮기고 있다.
ⓒ AFPBBNews=News1
17일(현지시간) 태국 구조대원들이 방콕 도심의 관광 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일어난 폭발로 상처를 입은 부상자를 옮기고 있다.
ⓒ AFPBBNews=News1
17일(현지시간) 태국 군인이 방콕 도심의 관광 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폭발이 일어난 현장을 로프를 쳐 차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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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태국 경찰이 방콕 도심의 관광 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일어난 폭발로 피해를 입어 황폐해진 사원 밖을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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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태국 군인들이 방콕 도심의 관광 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폭발이 일어난 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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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도심에서 폭탄이 폭발해 사망자와 부상자가 증가하고 있다. 18일 방콕 도심 관광 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폭발로 인한 사망자 19명, 부상자 120여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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