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국종성 교수 한국 첫 ‘APEC 과학상’ 수정 2015-08-18 01:28 입력 2015-08-17 23:50 국종성 포스텍 환경공학부 교수 포스텍은 환경공학부 국종성(39) 교수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로부터 ‘2015년 APEC 과학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인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APEC은 회원국 과학 협력 증진 등을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주제를 정해 상을 주고 있다. 국 교수는 기상이변과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미치는 엘니뇨 현상 등에 관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2015-08-18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 18세 한국계 女골퍼 제시카 방, 뇌출혈로 사망… 긴급수술 후 의식 회복 못해 “하루 5000만원 벌기도”…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파는 근황 “33살이면 다 알아”…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 파묘한 강사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져 많이 본 뉴스 1 박진영이 “무조건 산다”더니 ‘반토막’…트와이스 멤버들 속속 떠나자 ‘털썩’ 2 한국, 보이나? “러 드론서 ‘삼성전자’ 메모리칩 나왔다”…증거 공개한 우크라 3 모텔 가두고 “신체검사”라며 나체사진 요구…67억 뜯은 보이스피싱 조직 4 현직 소방관이 텀블러에 카메라 부착해 女탈의실 불법촬영…검찰 송치 5 중증 자폐 아들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빠의 ‘마지막 소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루 5000만원 벌기도”…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파는 근황 “오늘 임플란트 11개 심을게요”…75세 여성 결국 숨졌다 중증 자폐 아들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빠의 ‘마지막 소원’ “갈 때도 멋있게 떠났다”…노숙인 돕던 미용사, 4명에 새 삶 선물 하영 “무지한 채 ‘친일’ 증조부 자랑”...‘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 벌금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