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 예약하면 30% 할인 서울 양재동 하나로클럽에서 17일 한복을 차려입은 매장 직원들이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하나로클럽은 다음달 2일부터 10일간 최대 30% 특별 할인해 주는 ‘추석 선물 사전예약제’를 가동한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서울 양재동 하나로클럽에서 17일 한복을 차려입은 매장 직원들이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하나로클럽은 다음달 2일부터 10일간 최대 30% 특별 할인해 주는 ‘추석 선물 사전예약제’를 가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