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LG 배트걸 권안나, “폭우 싫다 싫어...(자연스럽게 눈도 찔끔...혀도 쑥...” 수정 2015-08-17 18:40 입력 2015-08-17 18:40 16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주말 두번째 경기가 열렸다.넥센은 좌완 금민철을, 롯데는 심수창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넥센의 공격도중 쏟아진 폭우에 경기는 중단됐다. 넥센 배트걸 권안나가 1회말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배트를 들고 뛰고 있다. 강영조 스포츠서울 기자 kanjo@sportsseoul.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많이 본 뉴스 1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 2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3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4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발생… “먼 곳으로 이동하세요” 5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