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데모에 참가하려면...이 정도는” 수정 2015-08-17 16:45 입력 2015-08-17 16:45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지마우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시위에 한 시민이 얼굴에 브라질 국기색 페인트, 눈에도 색깔 콘텍트 렌츠까지 끼고 참가했다. 브라질 곳곳에서는 대규모 부패 스캔들과 심각한 경기 침체 등으로 호세프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는 데모가 일어났다. 호세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집권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블랙핑크 제니, 대놓고 한 ‘동거 질문’에 활짝 웃으며 한 대답 “주책 돌싱”…아옳이, ♥한의사 남친과 해외여행 중 ‘와락’ “아빠도 남편도 판사”…집안에 국회의원까지 있다는 여배우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많이 본 뉴스 1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 2 훼손된 시신으로 발견된 공원 관리인… “18개월 호랑이가 ‘먹잇감’ 오인 공격” 3 “수영장 갔다가 빨간 물집 뒤덮였다” 발칵…접촉만 해도 걸린다는 ‘이 병’ 뭐길래 4 말다툼하다 母 살해한 10대 아들…반려견까지 목 졸라 죽였다 5 치매 노인 은행 데려가 예금 해지…2000만원 가로챈 간병인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유명 개그맨 “아내와 ‘이 문제’로 이혼…버릇 못 고치겠더라” 충격 고백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