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데모에 참가하려면...이 정도는” 수정 2015-08-17 16:45 입력 2015-08-17 16:45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지마우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시위에 한 시민이 얼굴에 브라질 국기색 페인트, 눈에도 색깔 콘텍트 렌츠까지 끼고 참가했다. 브라질 곳곳에서는 대규모 부패 스캔들과 심각한 경기 침체 등으로 호세프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는 데모가 일어났다. 호세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집권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2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3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4 “회개하면 영생” 강조한 박진영…개신교 교단, ‘첫열매들’ 이단성 연구 나섰다 5 우크라 북한군 포로 며칠전 한국 도착…유용원 “정착 도와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