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데모에 참가하려면...이 정도는” 수정 2015-08-17 16:45 입력 2015-08-17 16:45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지마우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시위에 한 시민이 얼굴에 브라질 국기색 페인트, 눈에도 색깔 콘텍트 렌츠까지 끼고 참가했다. 브라질 곳곳에서는 대규모 부패 스캔들과 심각한 경기 침체 등으로 호세프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는 데모가 일어났다. 호세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집권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많이 본 뉴스 1 “2014년 그대로 반복, 모든 잘못은…” 박지성 작심 비판 2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3 창문 뜯고 전 여친 성폭행한 대학교수… “우리 땐 낭만이었다” 변명하더니 결국 4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5 ‘졸전 끝 패배’ 홍명보 “감독인 내가 책임지겠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