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데모에 참가하려면...이 정도는” 수정 2015-08-17 16:45 입력 2015-08-17 16:45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지마우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시위에 한 시민이 얼굴에 브라질 국기색 페인트, 눈에도 색깔 콘텍트 렌츠까지 끼고 참가했다. 브라질 곳곳에서는 대규모 부패 스캔들과 심각한 경기 침체 등으로 호세프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는 데모가 일어났다. 호세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집권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살겠다”…웨딩 사진 공개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최초 女연쇄살인마 김선자와 모텔 살인 김소영…40년 평행이론 76만 유튜버 “갤럭시 쓰는 男 싫어”…‘휴대폰 계급론’ 재점화 많이 본 뉴스 1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 2 아무것도 못 하고 졌다…‘우물 안 개구리’ 한국 충격의 0-10 패배 8강 탈락 3 “수건도 한 장뿐”…재산 1230조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집 공개 4 “아침 6시반 믹서기 소리에 잠 깨” 아파트에 붙은 호소문, 어떻게 생각하세요? 5 “국민의힘 예비후보 윤석열” 눈 비비고 다시 보니…후보 맞습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인 매일 먹는데”…췌장 망치는 음식 4가지 ‘충격’ 최초 女연쇄살인마 김선자와 모텔 살인 김소영…40년을 관통한 탐욕과 잔혹함의 평행이론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