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데모에 참가하려면...이 정도는” 수정 2015-08-17 16:45 입력 2015-08-17 16:45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지마우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시위에 한 시민이 얼굴에 브라질 국기색 페인트, 눈에도 색깔 콘텍트 렌츠까지 끼고 참가했다. 브라질 곳곳에서는 대규모 부패 스캔들과 심각한 경기 침체 등으로 호세프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는 데모가 일어났다. 호세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집권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내연녀가 ‘친정엄마’…옆방서 밀회까지” 여배우 폭로에 ‘발칵’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수건도 한 장뿐”…재산 1230조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집 공개 “껍데기 속에 갇혀 살았다”…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 이혼 심경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많이 본 뉴스 1 남양주 길거리서 여성 살해한 ‘전자발찌’ 40대…1시간 만에 검거 2 아무것도 못 하고 졌다…‘우물 안 개구리’ 한국 충격의 0-10 패배 8강 탈락 3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4 “껍데기 속에 갇혀 살았다”…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 이혼 심경 고백 5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