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PGA 대회가 열리는 골프장에 웬 어린이가...
수정 2015-08-17 16:11
입력 2015-08-17 16:11
제이슨 데이의 아들 대시 데이(Dash Day)가 16일 위스콘신 주 콜러 휘슬링 스트레이츠 골프장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PGA 경기가 끝난 뒤 벙커에서 놀고 있다. 제이슨 데이는 생애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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