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맑은 눈빛으로 LPGA 첫 우승 쏜다” 17세 골퍼 브룩 헨더슨

수정 2024-03-07 09:42
입력 2015-08-16 18:13
18번홀
5번홀 벙커
18번홀
브룩 헨더슨, 캄비아 클래식 3라운드 18번홀 티샷
17번홀 페어웨이에서
18번홀 페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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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홀 그린
캐나다의 17세 샛별 브룩 헨더슨이 LPGA 첫 우승을 노리고 있다. 브룩 헨더슨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콜롬비아 엣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 647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3라운드에서도 전날보다 더 날카로워진 실력을 발휘했다.

2라운드에서 1타차 단독 선두로 나선 브룩 헨더슨은 3라운드에서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냈다. 3일간 66-67-65타를 쳐 중간합계 18언더파를 만들다. 2위 모건 프레셀이 13언더파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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