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맑은 눈빛으로 LPGA 첫 우승 쏜다” 17세 골퍼 브룩 헨더슨
수정 2024-03-07 09:42
입력 2015-08-1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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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에서 1타차 단독 선두로 나선 브룩 헨더슨은 3라운드에서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냈다. 3일간 66-67-65타를 쳐 중간합계 18언더파를 만들다. 2위 모건 프레셀이 13언더파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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