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모건 프레셀, “브룩 헨더슨과 5타차...쉽지 않네...그러나” 수정 2015-08-16 18:01 입력 2015-08-16 18:01 미국 골퍼 모건 프레셀이 15일(현지시간)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있는 콜롬비아 엣지워터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LPGA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the LPGA Cambia Portland Classic) 3라운드 18번홀 그린에서 라이를 살피고 있다. 모건 프레셀은 이날까지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2위를 기록했다. 1위 브룩 헨더슨과는 5타차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히말라야 갑니다…성공하기를” 구혜선, 한국 떠났다 “얼굴 달라지지 않았어요?” 손연재, 둘째 임신에 앞서 ‘이 시술’ 고백 “여성 BJ는 ‘음지’에나 있으라고?” 과즙세연 ‘광고 취소’에 여성단체 “낙인이자 혐오” “자궁 시술 후 몸속에서 거즈 나와”…산부인과 의사 “제거 깜빡” 인정에도 ‘무혐의’ 많이 본 뉴스 1 ‘전자발찌 훼손·거주지 무단 이탈’ 조두순 “날 정신병자로 몰아” 선처 호소…檢, 2심도 2 “부하 여직원과 연인인 척”…프로필 사진 만든 공무원 재판행 3 장동혁 ‘차관보 면담’이라더니…美 “비서실장이었다” 확인 4 “노 잉글리시! 차이나!” 中승객, 승무원에 중국어 요구하며 기내 난동…‘강제 하차’ 엔딩 5 사육사 손 꼭 잡고 젖병 빨던 ‘보문이’, 폐사했다…“희귀질환 악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42만원 ‘모수’서 와인 바꿔치기 당했습니다”…안성재 결국 사과 “히말라야 갑니다…성공하기를” 구혜선, 한국 떠났다 “자궁 시술 후 몸속에서 거즈 나와”…산부인과 의사 “제거 깜빡” 인정에도 ‘무혐의’ ‘전자발찌 훼손·거주지 무단 이탈’ 조두순 “날 정신병자로 몰아” 선처 호소…檢, 2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