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골프 샛별 브룩 헨더슨,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우승 눈앞..2위와 5타차..”
수정 2015-08-16 17:53
입력 2015-08-16 17:53
2라운드에서 1타차 단독 선두로 나선 브룩 헨더슨은 3라운드에서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냈다. 3일간 66-67-65타를 쳐 중간합계 18언더파를 만들다. 2위 모건 프레셀이 13언더파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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