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신지은, “눈은 공에...교과서같은 티샷..3라운드 공동 7위” 수정 2015-08-16 17:38 입력 2015-08-16 17:38 ’태극 낭자’ 신지은(신제니)이 15일(현지시간)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있는 콜롬비아 엣지워터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LPGA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the LPGA Cambia Portland Classic) 3라운드 5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신지은은 이날까지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7위를 차지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7살 연하♥’신지, 결혼 후 몰라 보게 바뀐 근황 “○○병 치료했다” ‘원빈♥’ 이나영은 살 안 찔 줄… 충격 근황 “맨날 혼나서 살빼기도”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하더니 ‘돌발성 난청’…“두 달째 왼쪽만 들려” “1층이다” 새벽에 댄스파티 여배우…논란 되자 “생각 짧아” 사과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많이 본 뉴스 1 주왕산 실종 초등생 숨진 채 발견…실족 후 사망 추정 2 9살 친딸 10년간 성폭행…학생까지 추행한 50대 남성 ‘징역 14년’ 3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큰 정신적 고통” 호소하더니 결국…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상대 4 불 꺼진 홈플러스… “우리는 장사하는데” 한숨 커진 상인들 5 “퉁퉁 붓고 지친 노인의 모습” 푸틴, 확 늙은 얼굴…건강이상설 ‘술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1층이다” 새벽에 댄스파티 여배우…논란 되자 “생각 짧아” 사과 ‘원빈♥’ 이나영은 살 안 찔 줄… 충격 근황 “맨날 혼나서 살빼기도”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하더니 ‘돌발성 난청’…“두 달째 왼쪽만 들려” “승무원 합격했는데 출근하지 말라고요?” 진에어 50명 입사 돌연 연기 ‘날벼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