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은, “눈은 공에...교과서같은 티샷..3라운드 공동 7위”

수정 2015-08-16 17:38
입력 2015-08-16 17:38
’태극 낭자’ 신지은(신제니)이 15일(현지시간)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있는 콜롬비아 엣지워터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LPGA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the LPGA Cambia Portland Classic) 3라운드 5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신지은은 이날까지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7위를 차지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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