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유소연, “선그라스 낀 모습...낯설긴한데...멋지네..” 수정 2015-08-16 17:29 입력 2015-08-16 17:29 ’태극 낭자’ 유소연이 15일(현지시간)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있는 콜롬비아 엣지워터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LPGA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the LPGA Cambia Portland Classic) 3라운드 14번홀 그린 옆 벙커에서 샷을 하고 있다. 유소연은 이날까지 8언더파 208타로 공동 17위에 올랐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 많이 본 뉴스 1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2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3 54세 왕비도 군복 입고 입대…공주까지 훈련장에 선 유럽 4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5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솔로지옥5’ 최미나수 정체… 알고 보니 유명인 조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