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주년] 본 황해북도 개풍군 임한소학교 교정에 “학생들이...”

수정 2015-08-15 09:45
입력 2015-08-15 09:45


북한군의 비무장지대 지뢰 도발로 남북관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14일 경기도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임한소학교 교정에 학생들이 보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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