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뉴스 플러스-스포츠] 박주영 K리그 복귀 첫 주간 MVP 수정 2015-08-15 02:06 입력 2015-08-15 00:02 박주영연합뉴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4라운드 주간 최우수선수(MVP)로 박주영(FC서울)을 선정했다. 지난 3월 서울 유니폼을 입고 K리그로 돌아온 박주영이 받은 첫 주간 MVP다. 박주영은 지난 12일 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골을 넣지는 못했으나 활발한 움직임과 날카로운 침투 패스로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후반 30분에는 절묘한 침투 패스로 아드리아노의 결승골을 도왔다. 2015-08-15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악뮤 이찬혁, 생방송 중 침착맨 폭행 논란?…‘충격 영상’ “미안하고 고마워”…KCM, 수십억 빚에 숨겼던 중학생 딸 ‘첫공개’ “서로 바빴다”…아이유, 이상순과 재회…이효리 불화설 재소환 “1250배 뛰어”…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동 땅 ‘100억’ 됐다 ‘활동 중단’ 개그맨 이진호,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 입원 많이 본 뉴스 1 “어린 여자 만나려고 젊은 척”…‘영포티’ 향한 2030男 시선 ‘싸늘’ 2 남학생에 폭행당해 응급실 실려간 여교사 ‘충격’…“생기부에 안 남아” 3 공군 대령이 관사 내에서 부하 女장교 성폭행 시도…항소심도 ‘징역 5년’ 4 상간녀 남편 올라탔는데 ‘불륜 행위’ 들키자 나체로 차 몬 남성… 싱가포르 법원 판단은 5 ‘해군잠수함 화재’ 여성 실종자 발견… “생사 여부 확인 안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로 바빴다” 아이유, 이상순과 재회…이효리 불화설 재소환 “1250배 뛰어”…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동 땅 ‘100억’ 됐다 개그맨 이진호,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 입원 비행기 사고로 숨진 남편·시부…시모 “아들 돈도 내 것” 며느리 ‘충격’ 악뮤 이찬혁, 생방송 중 침착맨 폭행 논란?…‘충격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