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뉴스 플러스-스포츠] 박주영 K리그 복귀 첫 주간 MVP 수정 2015-08-15 02:06 입력 2015-08-15 00:02 박주영연합뉴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4라운드 주간 최우수선수(MVP)로 박주영(FC서울)을 선정했다. 지난 3월 서울 유니폼을 입고 K리그로 돌아온 박주영이 받은 첫 주간 MVP다. 박주영은 지난 12일 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골을 넣지는 못했으나 활발한 움직임과 날카로운 침투 패스로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후반 30분에는 절묘한 침투 패스로 아드리아노의 결승골을 도왔다. 2015-08-15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상수♥김민희 겹경사 났다… ‘꿀 뚝뚝’ 눈빛·다정한 스킨십, 로카르노 수상 순간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중국 SNS에선 사과문 삭제…“中배우였다면 퇴출” 거센 반발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 빽가 “외증조부, 진희창 선생”…22년만에 밝힌 이유 이천수 “축협 안마시술소 법카, 나라 망신…선수로서 많이 쪽팔린다” 많이 본 뉴스 1 10만원권 나오면 진짜 안중근 의사?… 광복절에 다시 떠오른 ‘화폐 도안’ 제안 2 900㎞ 날아가 쾅!…우크라 ‘플라밍고 미사일’ 러 로켓공장 찍었다 3 바다에 빠진 신원미상 남녀 2명 끝내 숨져… 해루질 중 여성 구하려다 남성 함께 참변 4 부산서 50대가 몰던 승용차 미용실로 돌진…손님 등 3명 부상, 병원 이송 5 “다이빙하러 갔는데 샤워하는 모습이 찍혔어요”…불법촬영 운영자 징역 2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친일파 후손에 자리는 없다”…소재원 작가, 하영 저격 후 파격 선언 홍상수♥김민희 겹경사 났다… ‘꿀 뚝뚝’ 눈빛·다정한 스킨십, 로카르노 수상 순간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다이빙하러 갔는데 샤워하는 모습이 찍혔어요”…불법촬영 운영자 징역 2년 구형 “훈육이 범죄가 된 순간”…전기물주전자 들고 엄마에게 향한 1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