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차세대 전기SUV 배터리… LG화학·삼성SDI, 공동개발 나서

수정 2015-08-14 02:30
입력 2015-08-13 23:32
LG화학과 삼성SDI는 아우디의 차세대 전기차 개발 프로젝트에 채용될 전기차 배터리를 아우디와 공동으로 개발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우디의 차세대 전기차는 스포츠유틸리티(SUV)형으로 한 번 충전해 500㎞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삼성SDI와 LG화학은 아우디와 구체적 개발 계획 등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5-08-14 1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