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영상] 생방송 중 불독개미 공격당하는 女기자

수정 2015-08-12 18:04
입력 2015-08-12 18:03


생방송 뉴스 리포팅 중 불독개미에게 물리는 여기자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네요. 11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호주 채널9 뉴스 알렉스 베르나르(Alex Bernardt) 기자가 생방송 뉴스 리포팅 중 불독개미에게 물리는 해프팅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는 베르나르가 차분한 모습으로 리포팅을 하는 도중 불독개미에 물리자 욕을 하며 멘트를 이어가지만 너무 아픈 나머지 방송을 중단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한편 호주 불독개미는 몸길이 2.5cm에 날아다니는 벌을 공격해 먹이감으로 삼기도 하는데 강력한 턱과 날카로운 독침을 가진 세계에서 가장 큰 개미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영상= GOOD MORNI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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