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할머니의 뜻대로 열심히 살게요” 수정 2015-08-12 14:17 입력 2015-08-12 14:17 “할머니 뜻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12일 서울시가 위안부 할머니에게도 광복이 오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작고한 위안부 할머니 3명의 사진과 생전 증언을 담아 서울광장에 전시한 ‘아트월(Art Wall)’에 시민들이 위로와 응원메시지를 적은 노랑나비 쪽지를 붙이고 있다. 2015. 8. 12 손형준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많이 본 뉴스 1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2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3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4 마라톤 풀코스 뛴 40대女, 운전하다 인도 돌진 3명 부상… “기억 안 나” 일시적 의식장 5 30대女, 민통선 넘어 GOP ‘철조망 센서’ 절단…간첩? 월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