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헤이트(Mr Hate=트럼프)...주를 떠나라...

수정 2015-08-12 10:30
입력 2015-08-12 10:30


11일(현지시간) ‘막말’과 ‘여성비하’ 발언으로 미국 대선판을 뒤흔들고 있는 미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의 모금행사가 열릴 미 미시간주 버치런 벌판에서 민주당 지지자들이 ‘세계 최고 망상가(World’s most delusional man)’, ‘주를 떠나라(Leave my state)’ 등 트럼프를 비난하는 글귀가 적힌 판넬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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