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무더위 싹 가시는 ‘시원한 폭포’ 수정 2015-08-11 22:41 입력 2015-08-11 22:41 말복을 하루 앞둔 11일 중랑구 용마산로에 있는 용마산 폭포에서 주변 어린이집에서 더위를 피해 폭포구경을 온 아이들이 시원하게 쏟아져 내려오는 폭포수 풍경에 귀여운 모습으로 더위를 이기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말복을 하루 앞둔 11일 중랑구 용마산로에 있는 용마산 폭포에서 주변 어린이집에서 더위를 피해 폭포구경을 온 아이들이 시원하게 쏟아져 내려오는 폭포수 풍경에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무슨 일?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폭탄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많이 본 뉴스 1 韓에 발끈한 대만 “외국인 신분증 ‘한국→남한’으로 바꾸겠다” 2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3 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린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4 전주 한 중학교서 선배들이 여학생 화장실 감금·집단폭행 의혹…경찰 수사 5 술 마시다 12cm 젓가락 ‘꿀꺽’…수술 무서워 8년 버틴 中 남성, 결말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日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