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무더위 싹 가시는 ‘시원한 폭포’ 수정 2015-08-11 22:41 입력 2015-08-11 22:41 말복을 하루 앞둔 11일 중랑구 용마산로에 있는 용마산 폭포에서 주변 어린이집에서 더위를 피해 폭포구경을 온 아이들이 시원하게 쏟아져 내려오는 폭포수 풍경에 귀여운 모습으로 더위를 이기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말복을 하루 앞둔 11일 중랑구 용마산로에 있는 용마산 폭포에서 주변 어린이집에서 더위를 피해 폭포구경을 온 아이들이 시원하게 쏟아져 내려오는 폭포수 풍경에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눈빛 완전 스윗” 태양, ♥민효린 손 꼭잡고 ‘착붙’ 데이트 포착 양희은, 시한부 이겨냈는데…최근 또 ‘암 수술’ 받았다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 “허리가 이렇게 얇아?”…지젤 한줌허리 비결, 정말 살 빠질까 [라이프] “비키니 라인 면도했다가” 아이폰 크기보다 커진 ‘이것’…20대女 “목숨 잃을 뻔” [라이 많이 본 뉴스 1 “월급 300만원에도 기사 없다”…빈 택시 운전대 잡는 외국인들 2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 3 “저희 중계 좀 해주세요!”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인데…이번에도 방송 없었다 4 한일전 당일 이게 무슨 짓…농구대표팀, ‘버스 노쇼’에 훈련 못했다 5 자기 식당서 일하는 20대 알바생 여러 차례 만진 ‘몹쓸 업주’…벌금형 선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양희은, 시한부 이겨냈는데…최근 또 ‘암 수술’ 받았다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 나영석, 돌연 고백…“매일 소주 반병, 이러면 안 될 것 같았다”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박진영 종교모임 정체 뭐길래…“신천지 출신 있지만 신천지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