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저 긴 낙타 행렬은 어디로...메르스 괜찮나(?)” 수정 2015-08-11 18:30 입력 2015-08-11 18:30 중국 간쑤성 둔황이다. 명사산 부근의 월아천은 인기 관광지다. 낙타를 탄 관광객들은 가이드의 안내로 사막을 여행한다. 마치 그 옛날 낙타에 짐을 싣고 떠나는 행상들처럼. 지는 해에 비친 낙타 탄 관광객들은 모습은 한폭의 그림이다. 신화/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과 바람피운 상간녀, 애첩 인정해줬더니 내 남동생까지 꼬셔” “주식 수익률 122%…난 힙합계의 전원주” 슬리피, 투자 종목 공개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이 좋다…침대 들고 들어와” 백종원 막내딸 벌써 이렇게 컸다…당당히 ‘가희 댄스팀’ 차지 야구 경기 중 조명 ‘번쩍’ 릴스 찍은 아이돌 그룹 “민폐” 논란 많이 본 뉴스 1 6일 굶고 하루 ‘치킨 폭식’ 했더니 벌어진 일…7.5㎏ 빠지고 ‘급성 췌장염’ 2 상가 외벽 칠하다 10m 아래로 추락… 60대 근로자 끝내 숨져 3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청장 강경 경고 4 용인 빌라 단지서 1살 아기 차량에 치여 중상…30대 운전자 조사 중 5 종전 서명만 남았는데…이스라엘 공습에 이란 “美와 협상 불가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입술 때문에 몰입 안돼” 일 끊긴 여배우…“공업용 실리콘 넣었다” 고백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이 좋다…침대 들고 들어와” “노을 찍어야해” 횡단보도 한가운데 멈춘 女, 차량이 ‘쾅’…과실은? 中서 논란 혜리, 무대 도중 어깨끈 ‘뚝’ 끊어져…돌발 상황에 화들짝 “남편과 바람피운 상간녀, 애첩 인정해줬더니 내 남동생까지 꼬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