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저 긴 낙타 행렬은 어디로...메르스 괜찮나(?)” 수정 2015-08-11 18:30 입력 2015-08-11 18:30 중국 간쑤성 둔황이다. 명사산 부근의 월아천은 인기 관광지다. 낙타를 탄 관광객들은 가이드의 안내로 사막을 여행한다. 마치 그 옛날 낙타에 짐을 싣고 떠나는 행상들처럼. 지는 해에 비친 낙타 탄 관광객들은 모습은 한폭의 그림이다. 신화/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 지도 몰라” 경악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너무 가학적”…키스오브라이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 어떻길래 “캄보디아서 납치된 딸 고문당해” 2400만원 보냈는데 남친과 짜고쳐 많이 본 뉴스 1 “도와주세요” 입 모양에 ‘어라?’…주유소 직원, 납치된 소녀 ‘SOS’ 알아챘다 2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경찰관, 만취운전으로 재판행 3 류중일 감독 아들 집에 몰래 홈캠 설치…사돈 가족, 1심 무죄 4 ‘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 5 전광훈 “난 오줌도 혼자 못 싸는 중환자”…‘서부지법 난동 배후’ 부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혼 김구라, 6살 딸 수현 공개…귀여운 ‘공주님 옷’ 2026년 4월 18일 “엄마가 3만원대에 사준 SK하이닉스 주식, 9억 됐다” 대박 난 사연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 “너무 가학적”…키스오브라이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