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저 긴 낙타 행렬은 어디로...메르스 괜찮나(?)” 수정 2015-08-11 18:30 입력 2015-08-11 18:30 중국 간쑤성 둔황이다. 명사산 부근의 월아천은 인기 관광지다. 낙타를 탄 관광객들은 가이드의 안내로 사막을 여행한다. 마치 그 옛날 낙타에 짐을 싣고 떠나는 행상들처럼. 지는 해에 비친 낙타 탄 관광객들은 모습은 한폭의 그림이다. 신화/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혼전순결’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14살 연하와 결혼 유관순 열사에 “왜 이따구로 생겼지?”…광복절 앞두고 또 조롱 많이 본 뉴스 1 “알고보니 친부가 외국인”…1년 키워놓고 또 보육원에 버렸다 2 무면허 30대女, 만취 상태로 인도 돌진… 길 가던 10대 중상 병원 이송 3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 4 폭염 속 배달하던 50대 오토바이 기사 사고…‘열탈진’ 추정 5 “발끝이 저릿저릿?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뜻밖의 ‘치명적 질환’ 경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 실형 받자 ‘항소’ “알고보니 친부가 외국인”…1년 키워놓고 또 보육원에 버렸다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 “발끝이 저릿저릿?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뜻밖의 ‘치명적 질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