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둔황 가는 길...낙타 탄 이들은 어디로... 수정 2015-08-11 15:33 입력 2015-08-11 15:33 중국 간쑤성 둔황이다. 명사산 부근의 월아천은 인기 관광지다. 낙타를 탄 관광객들은 가이드의 안내로 사막을 여행한다. 마치 그 옛날 낙타에 짐을 싣고 떠나는 행상들처럼. 지는 해에 비친 낙타 탄 관광객들은 모습은 한폭의 그림이다. 신화/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손흥민 6위 등극, 호날두 45위로 털썩”…월드컵 최고 ‘황금비 미남’ 누구? BTS 부산 공연 1시간 넘게 지연…하이브 “불편 끼쳐 죄송”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많이 본 뉴스 1 “저 도저히 뛰기 힘들 거 같아요”…의무팀이 밝힌 오현규의 몸상태 2 횡성서 송전탑 애자 해체 작업하던 60대…로프 휘감겨 철탑 충돌 사망 3 성심당 또 일냈다…깜짝 선보였는데 “제발 정식 출시해주세요” 쇄도 4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5 “월드컵 경기장서 한국인 향해 ‘눈 찢기’”…낄낄대던 멕시코男, SNS서 신상 털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이웃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성심당 또 일냈다…깜짝 선보였는데 “제발 정식 출시해주세요” 쇄도 ‘68억’ 복권 당첨됐는데 모르고 세상 떠났다…‘충격’ 사건의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