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둔황 가는 길...낙타 탄 이들은 어디로... 수정 2015-08-11 15:33 입력 2015-08-11 15:33 중국 간쑤성 둔황이다. 명사산 부근의 월아천은 인기 관광지다. 낙타를 탄 관광객들은 가이드의 안내로 사막을 여행한다. 마치 그 옛날 낙타에 짐을 싣고 떠나는 행상들처럼. 지는 해에 비친 낙타 탄 관광객들은 모습은 한폭의 그림이다. 신화/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의 항변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 오은영 박사 맞아? 날씬해진 모습 공개…고소영도 ‘감탄’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많이 본 뉴스 1 요양병원 60대, 소화기에 맞아 사망… 같은 병실 70대 환자가 휘둘러 2 가슴 커지면 더 빨라진다?…여자 사이클 뒤흔든 ‘브라 논란’ 3 母벤츠 음주운전 10대, 가로수 들이받아… 조수석 친구 1명 사망 4 코스피 9000에 뛰어든 김원훈…“전국민이 결말 아는 공포영화” 5 “미친 인간사냥” 노점상 ‘죽어라’ 추격 자폭…푸틴의 복수인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 실형 받자 ‘항소’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