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멸종 위기의 수마트라 호랑이 가죽과 이빨, 뼈...”또 한 마리가 없어졌다.” 수정 2015-08-11 13:54 입력 2015-08-11 13:54 압수한 수마트라 호랑이 가죽과 이빨, 뼈 10일 인도네시아 아체주(州)의 수도 반다 아체에 있는 경찰서에 멸종 위기에 처한 수마트라 호랑이의 압수한 가죽과 뼈 등을 진열해놓고 있다. 인도네시아 경찰은 수마트라 호랑이를 밀렵, 죽인 뒤 가죽 등을 팔려고한 혐의로 4명을 체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과 바람피운 상간녀, 애첩 인정해줬더니 내 남동생까지 꼬셔” “주식 수익률 122%…난 힙합계의 전원주” 슬리피, 투자 종목 공개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이 좋다…침대 들고 들어와” 백종원 막내딸 벌써 이렇게 컸다…당당히 ‘가희 댄스팀’ 차지 야구 경기 중 조명 ‘번쩍’ 릴스 찍은 아이돌 그룹 “민폐” 논란 많이 본 뉴스 1 오현규 부모 추어탕집에 ‘별점 1점 테러’…이유가 돈 날려서? 2 야구 경기 중 조명 ‘번쩍’ 릴스 찍은 아이돌 그룹 “민폐” 논란…결국 3 “韓아이돌 덕에 아프리카 학교 5개 생겼다”…군 복무 중 ‘억대 기부’ 누구? 4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청장 강경 경고 5 용인 빌라 단지서 1살 아기 차량에 치여 중상…30대 운전자 조사 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입술 때문에 몰입 안돼” 일 끊긴 여배우…“공업용 실리콘 넣었다” 고백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이 좋다…침대 들고 들어와” “남편과 바람피운 상간녀, 애첩 인정해줬더니 내 남동생까지 꼬셔” 혜리, 무대 도중 어깨끈 ‘뚝’ 끊어져…돌발 상황에 화들짝 “노을 찍어야해” 횡단보도 한가운데 멈춘 女, 차량이 ‘쾅’…과실은? 中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