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두통학회장에 김병건 교수

수정 2015-08-11 01:27
입력 2015-08-11 00:10
김병건 을지병원 신경과 교수
대한두통학회는 김병건(50) 을지대 을지병원 신경과 교수가 제5대 회장에 선출됐다고 10일 밝혔다. 김 회장은 두통과 어지럼증 분야의 전문가로 대한평형의학회 이사, 대한안신경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2015-08-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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