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대한두통학회장에 김병건 교수 수정 2015-08-11 01:27 입력 2015-08-11 00:10 김병건 을지병원 신경과 교수 대한두통학회는 김병건(50) 을지대 을지병원 신경과 교수가 제5대 회장에 선출됐다고 10일 밝혔다. 김 회장은 두통과 어지럼증 분야의 전문가로 대한평형의학회 이사, 대한안신경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2015-08-1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이영자 면전에 대고 “밥맛 떨어져”… 충격 봉변 무슨 일? 검찰, ‘원산지 허위광고’ 백종원 무혐의 처분…법인·직원은 기소 “31세 두 아이 엄마가 미인대회 우승” 얼마나 예쁘길래…수영복 몸매 ‘당당’했던 이유[월 많이 본 뉴스 1 “사…사…엄마 사랑해!” 대기업 사직서 내고 금메달, 효자 아들이 쓴 청춘 영화 2 “여군 성폭행 후 38회 강제추행”… 50대 육군 군무원 징역 5년 실형 3 목 잡고 ‘흔들’…KBS 공채 개그맨, 대리기사 폭행해 체포 4 고령화에 법인택시 인력난… 빈 택시 핸들 잡는 외국인 5 영국까지 원정 성매매 간 여성들, 확인된 사람만 24명… 배후에 인신매매 조직 있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눈빛 완전 스윗” 태양, ♥민효린 손 꼭잡고 ‘착붙’ 데이트 포착 김정은, 이서진과 결별 후 ‘눈물 방송’ 전말…“야만의 시대” 이영자 면전에 대고 “밥맛 떨어져”… 충격 봉변 무슨 일?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31세 두 아이 엄마가 미인대회 우승” 얼마나 예쁘길래…수영복 몸매 ‘당당’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