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옛 국세청 남대문 별관 철거...성공회 풍경 78년만에 드러나 수정 2015-08-10 15:20 입력 2015-08-10 15:19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체신국 청사로 지어진 옛 국세청 남대문 별관의 마지막 남은 구조물이 오는 19일 공개된다. 서울시는 앞서 이곳을 철거함에 따라 78년간 가려져 있던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 풍경도 드러난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철거를 거의 마쳐 23개 기둥과 부출입구로 이용되던 벽체 일부(내부 기둥 3개 포함)만 남은 상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이유 “고질병 악화로 콘서트 취소…하반기 망쳤다” 47세 배우 민지영, 암투병 안타까운 근황…남편과 한국행 고영욱 “탁재훈, 내 가방 빼돌렸다…마지막 도리 지켜라” 드디어 연애? 설렘·질투 폭발…‘41세’ 기안84, 핑크빛 소식 전했다 ‘정혜영♥’ 션 “잘 헤어져 보겠다”…안타까운 소식 전해져 많이 본 뉴스 1 아이유 “고질병 악화로 콘서트 취소…하반기 망쳤다” 이관개방증 뭐길래 2 “소원 담겼는데”…청계천에 ‘풍덩’ 들어가 동전 싹쓸이 한 여성 ‘공분’ 3 “걸레 만진 뒤 음식 재료를? 이럴 거면 위생장갑 왜 꼈나” 설빙 알바 영상 논란 4 공무원 그만두자마자 ‘돈방석’ 앉더니… 김선태, KBS 웹예능 단독 MC 발탁 5 모텔로 남자 유인해 성관계한 10대女… 친오빠 행세하며 협박한 공범들과 함께 ‘실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7세 배우 민지영, 암투병 안타까운 근황… 하던 일 중단하고 남편과 한국행 ‘정혜영♥’ 션 “잘 헤어져 보겠다”…안타까운 소식 전해져 고영욱 “탁재훈, 내 가방 빼돌렸다…마지막 도리 지켜라” 후지산 하산하던 3명 심정지…그 자리에 김지혜도 있었다 김영철 “수박 자르듯 뇌 열어야 할 수도” 충격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