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옛 국세청 남대문 별관 철거...성공회 풍경 78년만에 드러나 수정 2015-08-10 15:20 입력 2015-08-10 15:19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체신국 청사로 지어진 옛 국세청 남대문 별관의 마지막 남은 구조물이 오는 19일 공개된다. 서울시는 앞서 이곳을 철거함에 따라 78년간 가려져 있던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 풍경도 드러난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철거를 거의 마쳐 23개 기둥과 부출입구로 이용되던 벽체 일부(내부 기둥 3개 포함)만 남은 상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2 “3억짜리 금괴 가방, 언니가 통째로 버려”…10톤 쓰레기 사투 벌인 가족, 결국 3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4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5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 “가혹한 복수 기다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1분 만에 끝났는데”…이 앱 깔았더니 성관계 시간 ‘2배’ 취재진 피한 이휘재, 4년 만 활동에 눈물? “‘세월이 가면’ 열창” 이마트 직원, NCT 재민이 쏜 ‘상품권’ 가로챘다…신세계그룹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