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주노총 통일선봉대, “한반도 평화..남북관계 개선” 목소리 높여 수정 2015-08-10 15:13 입력 2015-08-10 15:13 10일 오전 서울 미 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 주권회복,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16기 민주노총 노동자 통일선봉대·2015 청년통일대행진단 투쟁선포대회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머리끈 찾아줘요” 청주여자교도소서 하루 100건 민원…교도관 ‘비명’ 터진 상황 [이슈픽 ‘韓유튜버, 인도여행 후 실종?’…방송사 나서자 급히 카메라 켰다 “납치·감금 아닙니다” 많이 본 뉴스 1 오세훈 항소심서 무죄 선고한 구회근 재판장은 누구 2 인천공항서 빵 봉지에 불 지른 60대 남성 검거…시민이 소화기로 진화 3 野, 오세훈 무죄에 김민석·서영교·특검 책임론…“사법부 압박 대가 치러야” 4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5 이정재 회사에 무슨 일이…‘6억 배임’ 전 임원 등 5명 고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인천공항서 빵 봉지에 불 지른 60대 남성 검거…시민이 소화기로 진화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흉기 소지한 최충락, 범행 전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 통과…“시끄러워서 꺼놨다” 오세훈 서울시장, 항소심 법정 출석 “유리한 결정적 증거 제출… 결과 지켜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