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고 이매방 명인 은관문화훈장 추서 수정 2015-08-10 01:37 입력 2015-08-09 23:34 고 이매방 명인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7일 별세한 ‘한국 무용계의 거목’ 이매방 명인에게 은관문화훈장(2등급)을 추서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이 명인은 1984년 옥관문화훈장(4등급)을 받은 바 있다. 문체부 관계자는 “옥관문화훈장에 이어 은관문화훈장을 또 추서하는 건 평생 우리 춤의 전승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헌신하며 문화 융성과 전통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기리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2015-08-10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돌았네” 김희철, 태극기 올리며 분노…최시원도 호응 ‘고지용과 2년 전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 고백했다 “사랑할게”…유아인, 男과 볼뽀뽀 근황 사진 ‘발칵’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많이 본 뉴스 1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2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3 “하락장은 바겐세일”…월급으로 9억3000만원 모은 30대 공무원, 이렇게 하면 ‘돈 복사 4 말다툼 끝 어머니 흉기 살해…18세 아들 체포 5 ‘심판 성접대 논란’ 축구협회 “과거의 일…현재는 부적절 행위 절대 없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다 한글 쓰레기” 日서 ‘안산 종량제봉투’가 왜…“전 세계에 알릴 것” 184명 성폭행에도 ‘사형’ 피한 발바리…그래도 “내 딸은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