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원숭이도...이런 더위는...내 새끼 고생많다”

수정 2015-08-09 14:51
입력 2015-08-09 14:51


7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 동물원의 게레자(mantled guereza monkey, 사마귀원숭이)가 유럽 전역을 덥친 더위를 피해 갓 태어난 새끼를 데리고 나무 그늘에서 쉬고 있다.

몸의 양옆으로 나와 있는 흰색의 갈기를 망토(mantle)를 가진 게레자는 몸길이 60~70cm, Rhfl 75~85cm, 몸무게 15~20kg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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