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영상] 음식 놓고 벌이는 아기와 견공의 신경전

수정 2016-12-18 17:25
입력 2015-08-07 18:48


미국 유타주(州)의 한 가정집입니다. 9개월 된 아기 ‘사무엘’과 오스트레일리언 셰퍼드 종인 ‘패치즈’가 음식을 앞에 두고 경쟁을 벌이는데요.




엄마는 사무엘에게 음식을 내밀며 “엄마”(MAMA)라고 말해보라며 부추깁니다. 그 옆에 있던 배고픈 패치즈! 뭐라고 웅얼웅얼 거리더니 이내 곧 “엄마”(MAMA)라고 말하는데요. 그 모습을 보고 경쟁심을 느낀 걸까요? 사무엘은 패치즈의 입을 때리기 시작합니다. 신기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상황에 가족들은 웃음보가 터집니다.

사진·영상=Sam Giovanini/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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