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무시무시한 청상아리가 노리는 것은? 수정 2015-08-07 15:23 입력 2015-08-07 15:23 ’바다의 난폭자’ 청상아리가 카메라를 향해 달려드는 생생한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사진 공유 SNS인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 사진은 사진작가 브라이언 스케리가 최근 뉴질랜드에서 촬영했다. 청상아리는 시속 100km의 놀라운 속도로 헤엄칠 수 있으며, 여러 상어들중 몸집 대비 가장 큰 뇌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상어지느러미를 얻으려는 어부들의 남획으로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 현재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사진= natgeo/instagra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공개열애 4년 만에…아이유·이종석, 현재 사이 드러났다 지드래곤, 제니 영상 ‘좋아요’ 눌렀다 황급히 삭제…왜? “집값 10배·주식 3배” 조현아, 재테크 고수 된 비결 전원주, 심상치 않은 기류…‘♥19살 연하남’과 대놓고 스킨쉽 ‘76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은 모습… 며느리 황보라 “할아버지 타임” 많이 본 뉴스 1 “영안실 시신 넘쳐나” 2000명 사망 가능성… 이란 유혈사태 격화 2 풍경 찍었다더니…일본男, 한국 승무원 치마 속 몰래 촬영하다 뒷좌석 손님에 딱 걸렸다 3 강풍에 떨어진 간판 깔려 20대 사망… 경찰, 현장 조사 4 “북한 우라늄 폐수 강화도서 검출” 유튜버 무혐의…경찰, 불송치 이유가 5 홍준표 “인성이 그런 줄 몰랐다” vs 배현진 “돼지 눈엔 돼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션 막내딸 공개, 정혜영과 똑 닮아…“배우 시키라고들” 전원주, 심상치 않은 기류…‘♥19살 연하남’과 대놓고 스킨쉽 “남편 차에서 내 친구 낙태 서류가”…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女 무슨 사연? ○○ 안에 죽은 쥐? 발칵…“이제 알고는 못 마셔” 폭로 “가슴축소술 하자더니 가슴 사진 찍어갔다” 女연예인 ‘충격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