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무시무시한 청상아리가 노리는 것은? 수정 2015-08-07 15:23 입력 2015-08-07 15:23 ’바다의 난폭자’ 청상아리가 카메라를 향해 달려드는 생생한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사진 공유 SNS인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 사진은 사진작가 브라이언 스케리가 최근 뉴질랜드에서 촬영했다. 청상아리는 시속 100km의 놀라운 속도로 헤엄칠 수 있으며, 여러 상어들중 몸집 대비 가장 큰 뇌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상어지느러미를 얻으려는 어부들의 남획으로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 현재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사진= natgeo/instagra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곳’ 성형했다 망했다” 백지영, 상태 어떻길래… ‘수술비 10억설’엔 “신혼인데 새벽마다 잠 깨” 에일리 고통 호소… 층간소음에 갈등에 ‘금융치료’ 아파트도 지드래곤 “음력 설” 외치자 中팬들 십자포화…“춘절이라고 해라” 홀로 ‘펄쩍’ 두바이 호텔로 미사일 파편, 대한항공 회항…이란 반격으로 난리 난 중동(영상) 머리맡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7년간 전자파 실험 결론은 많이 본 뉴스 1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사망 공식 확인 2 37년간 이란 철권통치 하메네이, 30발 벙커버스터 폭탄에 사망 3 두바이 호텔로 미사일 파편, 대한항공 회항…이란 반격으로 난리 난 중동(영상) 4 “신혼인데 새벽마다 잠 깨” 에일리 고통 호소… 층간소음에 갈등에 ‘금융치료’ 아파트도 5 트럼프 “이란 하메네이 사망” 발표…“전세계 위한 정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