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엘사 호스크, 야구장..무대...해변에서의 변신 수정 2015-08-07 14:24 입력 2015-08-07 14:24 왼쪽-AFP, 나머지-인스타그램 6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 제이스(Blue Jays)와 미네소타 트윈스(Twins)와의 메이저 리그 경기에서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Victoria’s Secret Angel) 엘사 호스크(26, Elsa Hosk)가 시구를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민지 복귀 알린 날… ‘뉴진스 퇴출’ 다니엘, 의미심장 메시지 커플 사진 유출 해프닝…제니가 기댄 ‘♥’ 남성, 카이였다 UN 출신 김정훈, 활동 뜸하더니… ‘3살 연하’ 女스타와 뜻밖의 근황 한국계 美여배우 케일리 하틀, 교통사고로 숨져… 향년 18세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8000만원 배상 판결에 충격 왜? 많이 본 뉴스 1 “마지막 될 것 같다”던 장윤정 모친 신병 확보…구속 송치 2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웅성웅성 3 한국계 美여배우 케일리 하틀, 교통사고로 숨져… 향년 18세 4 모텔 8층서 탈출하려다 1명 사망·1명 중상… 취업하러 한국 와 갇혀 있던 외국인들 5 “엄마, 여기 돈 많아!” 10살 아역배우의 ‘놀라운 기지’…큰 피해 막았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호르무즈에 韓군함 파견 요청”…또 동맹국 압박 5분 이상 “트럼프, 미군 부상자 숨기고 있다”…사상자 규모 축소 의혹 5분 이상 ‘드론 영웅’ 잘랐다가…젤렌스키, 국민 시위에 총사령관도 경질 초강수 4분 분량 “폭탄 안 되면 특수부대 보내라”…트럼프가 겨눈 이란 ‘곡괭이산’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