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정부민원안내 콜센터 상담사들의 고충 격려 수정 2015-08-07 13:39 입력 2015-08-07 13:32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7일 정부과천청사를 찾아 110 정부민원안내 전화상담실(콜센터)의 전화 응대 상황 등을 점검하고 콜센터 상담사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정 차관은 이어 과천청사의 방호관과 환경미화원의 생활공간을 찾아 격려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위로했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최여진, 불륜설에 입 열었다… “前 와이프와 남편 공유? 절대 아냐” 트로트 女가수, 결혼 1년 만에 파경…안타까운 이혼 사유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스포츠 브라 노출’ 女 스타, ‘검은 눈물’로 반격 “화장하는게 어때서” 많이 본 뉴스 1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날 “불의필망 토붕와해”…무슨 뜻? 2 8시간 경찰 조사 끝 고개 숙인 박나래…“사실 아닌 부분 바로잡겠다” 3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에 이웃 고통 호소 4 불 꺼준 소방관에 “청소하고 가” 둔기로 위협한 50대男 5 1심 ‘무기징역’ 尹의 하루 세끼…선고 이튿날 돼지순대국밥·해장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트로트 女가수, 결혼 1년 만에 파경…안타까운 이혼 사유 “불륜은 쓰레기라던 남편…안방서 하의 벗고 낯선 女와 영상통화” 충격 사연 “집 나간다” 10살 아들에 분노,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친부…징역 11년 확정 “불 안 꺼져요” 외쳤지만 “어쩔 수 없다” 출동 안 한 소방관들...80대 사망 “수술 후 회복 중” 엄지원,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