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정부민원안내 콜센터 상담사들의 고충 격려 수정 2015-08-07 13:39 입력 2015-08-07 13:32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7일 정부과천청사를 찾아 110 정부민원안내 전화상담실(콜센터)의 전화 응대 상황 등을 점검하고 콜센터 상담사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정 차관은 이어 과천청사의 방호관과 환경미화원의 생활공간을 찾아 격려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위로했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사귀면 사내 커플” 깜짝…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많이 본 뉴스 1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유독가스 누출…직원 3600여명 대피 2 쌍커풀 수술했다가 “평생 눈 못 감아” 청천벽력 부작용…돈까지 토해낸 中 여성 3 전 남친 직장에 “미성년자와 부모 몰래 성관계” 허위사실 유포한 30대女 4 “주식 싫어하는 아내 몰래 투자, 1억 벌었다”…고백해도 될까요 5 “엔비디아♥네이버” 젠슨황 한마디에 ‘상한가’…“이런 날이 오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동반 출연은 전부 고사”…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에 입장 밝혔다 “사내 커플” 깜짝…‘42세’ 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