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에 세계 모든 나라(198개국)를 가보다
수정 2015-08-07 13:10
입력 2015-08-07 13:10
세계 모든 나라 여행 최연소 기록 달성
세계적인 인터넷 매체인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6일 소개한 주인공은 노르웨이에서 방송사(NRK)에 근무하는 군나르 가르포스(39). 여행 마니아인 가르포스는 2008년 이미 85개 나라를 여행한 뒤, 아예 198개 모든 나라를 여행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는 그로부터 5년 만인 2003년 5월 8일 달성됐다. 그때 가르포스의 나이는 불과 37세. 세계 모든 나라를 여행한 최연소 사나이가 된 것이다. 그는 이후 ‘어떻게 198개국을 여행했을까’란 책을 출판하고, 웹사이트도 만들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가르포스가 보내준 여행 사진중 45장을 설명을 붙여 소개했다.
사진= 군나르 가르포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이미경 기자 btk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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