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김정탁 성균관대 교수, 세계커뮤니케이션학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수정 2024-03-07 09:44 입력 2015-08-05 17:41 김정탁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정탁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지난달 31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폐막된 세계커뮤니케이션학회(WCA)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 논문 제목은 ‘암과 동아시아 전통적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이다. 논문은 유불선의 사유, 그 중에서도 장자(莊子)의 성심(成心)과 허심(虛心) 및 유대(有待)와 무대(無待)의 관점에서 암의 발생원인과 치료방법을 찾기 위한 연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 지도 몰라” 경악 ‘엠넷’ 나온 그 가수, 살인 혐의 체포…차 트렁크서 10대 소녀 시신 “너무 가학적”…키스오브라이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 어떻길래 “캄보디아서 납치된 딸 고문당해” 2400만원 보냈는데 남친과 짜고쳐 많이 본 뉴스 1 “도와주세요” 입 모양에 ‘어라?’…주유소 직원, 납치된 소녀 ‘SOS’ 알아챘다 2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경찰관, 만취운전으로 재판행 3 류중일 감독 아들 집에 몰래 홈캠 설치…사돈 가족, 1심 무죄 4 ‘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 5 전광훈 “난 오줌도 혼자 못 싸는 중환자”…‘서부지법 난동 배후’ 부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혼 김구라, 6살 딸 수현 공개…귀여운 ‘공주님 옷’ 2026년 4월 18일 “엄마가 3만원대에 사준 SK하이닉스 주식, 9억 됐다” 대박 난 사연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 “너무 가학적”…키스오브라이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