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물 속에서 남녀가 진한 키스...영화가 아닙니다” 수정 2015-08-03 18:59 입력 2015-08-03 18:59 2일 중국 허베이성 우한에서 물속 키스 대회가 열렸다. 11쌍의 젊은 남녀가 참가했다. 우승은 1분 2초 동안 키스한 쌍에게 돌아갔다. 신화/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父, 50명과 외도하며 ‘네 엄마’ 소개”…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 ‘딸 장윤정’ 이름 내세워 사기 친 엄마, 징역 10개월 송은이, ‘이율 20% 적금’ 33년째 유지하더니…누적 수익률 ‘어마어마하네’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많이 본 뉴스 1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2 돈 내면 ‘하녀 복장’ 직원이 무대서 춤췄다…메이드카페 변종 영업 적발 3 제주서 귀가 중이던 여중생 추행하고 납치하려 한 60대 ‘징역 7년’ 구형 4 40대 가수 겸 유튜버 ‘친딸 살해혐의’ 사형 구형… “사회와 영구 격리” 5 김건희 “남편이 대통령 돼 모두 잃어”…변호인 “피눈물 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송은이, ‘이율 20% 적금’ 33년째 유지하더니…누적 수익률 ‘어마어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