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김효주, 브리티시 오픈 마지막까지 최선...옷을 많이 끼어입었나 수정 2015-08-02 18:05 입력 2015-08-02 18:05 김효주, 브리티시 오픈 2라운드 5번홀 그린서 김효주는 1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여자 브리티시 오픈 골프 챔피언십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이븐파 216타로 공동 15위에 머물렀다. 김효주는 1라운드에서 선두, 2라운드에서 공동 10위를 기록했었다. 브리티시 오픈은 4대 메이저 대회다. 총상금 300만 달러.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신영, 김숙 믿었다가 30억 기회 날렸다…무슨 일? “남편으로서 대단하고 자랑스럽다”…정용진, 아내 ‘외조’ 소감 “사람 너무 많아, 좀비사태인 줄” 난리난 성수동, 결국 ‘취소 엔딩’ 공개연애♥ 중인데…“아이유, 위험한 수준” 절친 유인나, 충격 폭로 “난 단타하다 실패, 자녀는 수익률 290%” 계좌 공개한 배우 최귀화 많이 본 뉴스 1 배달 기사 부르더니…“2시간만 내 침대 옆에 있어 주세요” 무슨 사연? 2 “난 단타하다 실패, 자녀는 수익률 290%” 계좌 공개한 배우 최귀화 3 30대 운전자, 아파트 주차장서 70대 보행자 친 뒤 다리 밟고 지나가 4 “대낮에 수녀 노렸다” 밀어뜨리고 발길질…예루살렘서 또 ‘종교 혐오’ 5 잠자리해야 외도?…다른 男에 “자기야” 돈까지 보내는 아내, 정신적 외도 인정될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개연애♥ 중인데…“아이유, 위험한 수준” 절친 유인나, 충격 폭로 “남편으로서 대단하고 자랑스럽다”…정용진, 아내 ‘외조’ 소감 김신영, 김숙 믿었다가 30억 기회 날렸다…무슨 일? “중국에서 가장 잘생겼다” 7초 영상에 인생 역전…티베트 청년 ‘깜짝’ 근황 ‘나르샤 남편’ 황태경, 긴급 뇌수술…“현재 호흡기 착용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