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대교협 신임 사무총장에 전찬환씨 수정 2015-08-03 02:02 입력 2015-08-03 00:10 전찬환 대교협 신임 사무총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전찬환(57) 전 한국교원대 사무국장이 임기 2년의 사무총장에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전 사무총장은 행정고시 23회로 교육부 재정기획관, 경기 제1부교육감, 충남 부교육감 등을 지냈다. 2015-08-03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2 “멋진 한국인” 바닥에 엎드려 日 관광객 울린 편의점 직원, 포상 받았다 3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4 “어제 익절한 사람이 승자”…‘삼전닉스’ 전날 수익 그대로 토해냈다 5 손흥민 부르더니 줄줄이 불참…‘축구협회 청문회’ 결국 연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서는 안돼…굉장히 중요한 사건” 김소영 “억울하고 손해배상 부담”…‘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 “이화여대 떠오른다” 외모만 신경 쓰는 한국?…‘소림축구’ 속편에 한국인들 뿔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