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박인비...선그라스 썼네... 수정 2015-08-02 14:15 입력 2015-08-02 14:15 1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여자 브리티시 오픈 골프 챔피언십 3라운드 1번 홀 에서 세계 랭킹 1위 뱍인비가 티샷을 하고 있다. 브리티시 오픈은 4대 메이저 대회다. 총상금 300만 달러.박인비 는 리디아고 등과 함께 5언더파 211타로 공동 5위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방송 중 돌발 행동…“사타구니에도 향수 뿌려, 준비해야 한다” “난 뭘 한 걸까” 리쌍 개리, 주식창 보며 ‘한숨’…‘삼전닉스’ 쓸어담는 개미들 ‘오형제 엄마’ 정주리 “이건 사고다, 나 어떡하냐”…안타까운 소식 가정 버린 父 “모든 재산 애인에게”… 유언 공개에 자녀 ‘충격’ 배우 김환희♥최민우, ‘18일 결혼’ 깜짝 발표 “작품서 만나” 많이 본 뉴스 1 가정 버린 父 “모든 재산 애인에게”… 유언 공개에 자녀 ‘충격’ 2 고개 당당하게 들고 카메라 빤히…‘여고생 살해’ 장윤기 “죄송합니다” 3 ‘25세 연상’ 선생님과 결혼한 마크롱…‘여배우와 문자’ 걸려 뺨 맞았다? 4 “난 뭘 한 걸까” 리쌍 개리, 주식창 보며 ‘한숨’…‘삼전닉스’ 쓸어담는 개미들 5 “물에 엎드린 채…” 목욕탕 이용하던 60·70대 잇따라 사망,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방송 중 돌발 행동…“사타구니에도 향수 뿌려, 준비해야 한다” “사과 진정성 안 느껴져” 비판에…안성재,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 ‘오형제 엄마’ 정주리 “이건 사고다, 나 어떡하냐”…안타까운 소식 “쓰러진 간판에 하반신 마비” 휠체어 탄 걸그룹 멤버…도 넘은 악플에 결국 개리 “난 뭘 한 걸까”…‘사상 최고’ 코스피에 한숨 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