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리디아 고...브리티시 오픈 3라운드 현재 공동 5위...”아직 남았다” 수정 2015-08-02 13:58 입력 2015-08-02 13:58 1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여자 브리티시 오픈 골프 챔피언십 3라운드 13번 홀 에서 뉴질랜드 교포 출신 리디아 고(Lydia Ko) 선수가 칩 샷을 하고 있다. 브리티시 오픈은 4대 메이저 대회다. 총상금 300만 달러.리디아고는 5언더파 211타로 공동 5위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머리에 총상” 미인대회 우승자 사망 ‘충격’…범인은 시어머니? 많이 본 뉴스 1 “동일본 대지진 전조와 비슷” 이번 日지진이 심상치 않은 이유 2 “머리에 총상” 미인대회 우승자 사망 ‘충격’…범인은 시어머니? 멕시코 공분 3 갠지스 강물 한 달 묵혔더니 정체불명 건더기 ‘둥둥’…169만명 경악한 이유 4 “고인 뜻 존중” 관 앞에서 비키니 입고 ‘섹시 댄스’ 춘 여성들…장례식 영상 ‘발칵’ 5 트럼프 지지 ‘비키니 미녀’의 배신?…홀딱 속은 美남성, 인도 의대생만 ‘돈방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이 브랜드’였다 ‘20억 복권 당첨’ 여성 “은행원이 ‘커피값 30만원만’ 요구” 폭로 “고인 뜻 존중” 관 앞에서 비키니 입고 ‘섹시 댄스’ 춘 여성들…장례식 영상 ‘발칵’ ‘제니 엄마’ 맞아? “한계 느껴”…달라진 모습 모두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