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브리티시 오픈 3라운드 현재 공동 5위...”아직 남았다”

수정 2015-08-02 13:58
입력 2015-08-02 13:58
1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여자 브리티시 오픈 골프 챔피언십 3라운드 13번 홀 에서 뉴질랜드 교포 출신 리디아 고(Lydia Ko) 선수가 칩 샷을 하고 있다. 브리티시 오픈은 4대 메이저 대회다. 총상금 300만 달러.리디아고는 5언더파 211타로 공동 5위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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