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리디아 고...브리티시 오픈 3라운드 현재 공동 5위...”아직 남았다” 수정 2015-08-02 13:58 입력 2015-08-02 13:58 1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여자 브리티시 오픈 골프 챔피언십 3라운드 13번 홀 에서 뉴질랜드 교포 출신 리디아 고(Lydia Ko) 선수가 칩 샷을 하고 있다. 브리티시 오픈은 4대 메이저 대회다. 총상금 300만 달러.리디아고는 5언더파 211타로 공동 5위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워터밤 여신’ 권은비 41kg 유지 비결... 굶지 않는 ‘혈당 다이어트’ “남규리, 동시에 3명에게 고백받아…다 유명한 가수, 배우들” 깜짝 “시간 낭비, 웃음만, 파이팅”…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항소’에 심경 고백 양희은, 라디오서 안 보이더니…“각막이식” 안타까운 근황 근성의 아이콘이 어쩌다…‘음주운전’ 이용규 은퇴 “책임 다하겠다” 많이 본 뉴스 1 “발 210∼220㎜” 인천 훼손 시신, 학생일 가능성에 교육계 촉각 2 ‘추어탕집 아들’ 오현규가 해냈다…“식당 한달동안 문 닫아요” 3 ‘워터밤 여신’ 권은비 41kg 유지 비결... 굶지 않는 ‘혈당 다이어트’ 4 BBC “손흥민 빼고 오현규…이게 감독이 큰돈 받는 이유” 극찬 5 女 핸드볼 선수에 “양말 벗겨야”…경찰 “신원 특정, 수사 착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양희은, 라디오서 안 보이더니…“각막이식” 안타까운 근황 ‘105억 전세 공방’ 격화…이승기 측 “차가원 범죄 상세히 밝히겠다” 이세영 “필러 부작용으로 가슴 4개 됐다” 사진 공개 “남규리, 동시에 3명에게 고백받아…다 유명한 가수, 배우들” 깜짝 ‘4년째 혼수상태’ 태국 공주, 끝내 숨졌다…감기와 비슷한 ‘이 병’ 뭐길래